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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戊) 일간은 어떤 사람일까요?

일간은 태어난 날의 첫 글자로, 사주에서 나 자신을 나타내요. 무토 일간은 토 기운에 양(陽)에 속해요.

무토 일간의 성향

모든 것을 품는 크고 묵직한 산을 닮았어요. 믿음직하고 품이 넓어서 사람들이 기대는 편이에요. 변화에는 천천히 움직이고, 마음을 표현하는 건 서툰 편이에요.

일간 무토(戊土) — 오행 가운데 토(土), 음양으로는 양(陽)에 속하는 글자예요. 옛 풀이에서는 큰 산이나 넓은 언덕에 빗대요.

무토 일간과 다른 일간의 궁합

두 사람의 일간 오행이 서로 낳고 누르는 관계에 따라 서로에게 '충전기', '흥 버튼' 같은 역할이 생겨요. 무토 일간이 열 가지 일간을 만났을 때를 차례로 정리했어요.

무토 × 갑목 — 나를 다잡는 코치

갑목 일간은 한번 정한 길로 곧게 나아가고 새로운 일을 앞장서 시작하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나를 다잡는 코치’ 역할이라, 내 부족한 곳을 짚어 주고 바로잡아 주는 사이예요. 반대로 갑목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내가 이끄는 크루’이에요. 둘 다 할 말은 하는 편이라, 부딪히면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무토 × 을목 — 나를 다잡는 코치

을목 일간은 어디서든 잘 적응하고 사람을 섬세하게 배려하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나를 다잡는 코치’ 역할이라, 내 부족한 곳을 짚어 주고 바로잡아 주는 사이예요. 반대로 을목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내가 이끄는 크루’이에요. 한쪽이 참고 넘어가기 쉬워서, 서운한 마음이 쌓일 수 있어요.

무토 × 병화 — 충전기

병화 일간은 밝고 솔직해서 사람들 앞에서 분위기를 이끄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충전기’ 역할이라, 곁에 있으면 힘이 채워지고 기대게 되는 사이예요. 반대로 병화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흥 버튼’이에요. 둘 다 할 말은 하는 편이라, 부딪히면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무토 × 정화 — 충전기

정화 일간은 한 가지에 깊이 집중하고 가까운 사람을 세심하게 챙기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충전기’ 역할이라, 곁에 있으면 힘이 채워지고 기대게 되는 사이예요. 반대로 정화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흥 버튼’이에요. 한쪽이 참고 넘어가기 쉬워서, 서운한 마음이 쌓일 수 있어요.

무토 × 무토 — 평행이론

무토 일간은 믿음직하고 품이 넓어서 사람들이 기대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평행이론’ 역할이라, 비슷한 점이 많아 서로를 금방 이해하는 사이예요. 반대로 무토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평행이론’이에요. 둘 다 할 말은 하는 편이라, 부딪히면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무토 × 기토 — 평행이론

기토 일간은 계획을 세워 꼼꼼히 챙기고 끈기 있게 해내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평행이론’ 역할이라, 비슷한 점이 많아 서로를 금방 이해하는 사이예요. 반대로 기토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평행이론’이에요. 한쪽이 참고 넘어가기 쉬워서, 서운한 마음이 쌓일 수 있어요.

무토 × 경금 — 흥 버튼

경금 일간은 결단이 빠르고 옳고 그름이 분명한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흥 버튼’ 역할이라, 함께 있으면 말과 표현이 늘고 분위기가 살아나는 사이예요. 반대로 경금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충전기’이에요. 둘 다 할 말은 하는 편이라, 부딪히면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무토 × 신금 — 흥 버튼

신금 일간은 기준이 높고 작은 차이도 잘 알아보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흥 버튼’ 역할이라, 함께 있으면 말과 표현이 늘고 분위기가 살아나는 사이예요. 반대로 신금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충전기’이에요. 한쪽이 참고 넘어가기 쉬워서, 서운한 마음이 쌓일 수 있어요.

무토 × 임수 — 내가 이끄는 크루

임수 일간은 생각이 넓고 여러 사람과 두루 어울리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내가 이끄는 크루’ 역할이라, 내가 챙기고 이끌어 주게 되는 사이예요. 반대로 임수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나를 다잡는 코치’이에요. 둘 다 할 말은 하는 편이라, 부딪히면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무토 × 계수 — 내가 이끄는 크루

계수 일간은 눈치가 빠르고 사람과 상황을 잘 읽는 사람이에요. 무토 일간에게는 ‘내가 이끄는 크루’ 역할이라, 내가 챙기고 이끌어 주게 되는 사이예요. 반대로 계수 일간에게 무토 일간은 ‘나를 다잡는 코치’이에요. 한쪽이 참고 넘어가기 쉬워서, 서운한 마음이 쌓일 수 있어요.

사이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연인 · 친구 · 직장 동료 · 선후배 · 가족 궁합에서 볼 수 있어요. 처음이라면 사주 궁합 보는 법부터 읽어 보세요.

내 생일로 직접 보고 싶다면

생일 두 개만 넣으면 두 사람의 일간뿐 아니라 태어난 달과 일지, 부족한 기운까지 함께 풀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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